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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디스 (redis) 란 무엇인가? 본문

Programming/Database

레디스 (redis) 란 무엇인가?

Namioto 파도소리 2015. 7. 1. 00:31

출처 : geckos kitchen (http://cafe.naver.com/junes81/6088)


1. 레디스 (redis) 란 무엇인가?

 

Salvatore Sanfilippo 가 개발한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

http://www.redis.io/

 

휘발성이면서 영속성을 가진 key-value 형 스토어

 

 

 

2. 레디스를 사용하는 장점

 

1) 리스트, 배열형식의 데이터 처리에 특화됨

- value 값으로 문자열, 리스트, set, sorted set, hash 형 등 여러 데이터 형식을 지원함

- 리스트형 데이터의 입력과 삭제가 mysql 에 비하여 10배정도 빠르다.

 

2) 여러 프로세스에서 동시에 같은 key 에 대한 갱신을 요청할 경우 Atomic 한 처리로 데이터 부정합 방지 Atomic 처리 함수를 제공한다.

 

3) 메모리를 활용하면서 영속적인 데이터 보존

- 명령어로 명시적으로 삭제하거나 expires 를 설정하지 않으면 데이터를 삭제하지 않는다.

- 스냅샷 기능을 제공하여 메모리의 내용을 *.rdb  파일로 저장하여 해당 시점으로 복구할 수 있다.

 

4) 여러대의 서버 구성

- Consistent hashing 혹은 master-slave 형식으로 구성가능함

 

 

 

 

3. 레디스 심화

 

1) 지원하는 데이터 타입과 처리

- 레디스는 5가지 데이터 형을 제공하며, 각각의 데이터형에 맞는 처리 명령어가 별로로 존재한다.

 

[String]

Strings (일반적인 Key-Value)

- string 이라고 해서 문자열만 저장할 수 있는게 아니라,

- 이진 데이타도 저장이 가능하다.(참고로 redis 에는 정수형, 실수형 이 따로 없다.)

- key 에 넣을 수 있는 데이타의 최대 크기는 512 mb 이다.

 

* 데이타형의 값은 정수인 경우는 int 로 아니면 raw 로 encoding 된다.

 

[List]

Lists (Array 형태로 Key 1개에 n개의 값을 가짐, 중복 값 가능)

 

- 배열이라고 생각해도 된다.

- 한 key 에 넣을 수 있는 요소의 최대 개수는 4,294,967,295 개이다.

 

* 데이타형의 값은 설정파일에서 정해준 조건보다 큰 경우는 linkedlist 아니면 ziplist 로 encoding 된다.

 

[Set]

Sets (group 형태로 Key 1개에 n개의 중복되지 않은 값을 가짐)

 

- 정렬되지 않은 집합 형으로 key 에 중복된 데이타는 존재하지 않는다

- 추가, 제거 및 존재체크 시 소모되는 시간이, sets 에 포함된 요소의 수에 관계없이 일정하다

- 한 key 에 넣을 수 있는 요소의 최대 개수는 4,294,967,295 개이다

 

* 데이타형의 값은 설정파일에서 정해준 조건보다 큰 경우는 hashtable 아니면 intset 로 encoding 된다.

 

[Sorted sets]

Sorted Sets (group 형태이나 각 member에 score 값을 가짐 Key-Member-Score)

 

- sorted sets 는 가장 진보한 redis 데이타 형이라고 한다.

- 요소의 추가, 제거, 업데이트는 매우 빠른 방법으로 진행되는데 이는 "요소의 개수의 로그" 에 비례하는 시간이 사용된다.

- 링킹 시스템 등에서 사용되기 좋다.

- sets 의 각요소마다 score 라는 실수 값을 가지고 있는 형태로 score 값으로 오름차순 정렬된다.

- key 에 중복된 데이타는 존재하지 않지만 score 값은 중복 가능하다

 

* 데이타형의 값은 설정파일에서 정해준 조건보다 큰 경우는 skiplist 아니면 ziplist 로 encoding 된다.

 

[Hashes]

Hashes (Object 형태의 Key-Field-Value)

 

- lists 와 비슷한데 "필드명", "필드값" 의 연속으로 이루어져 있다.

- 한 key 에 포함할 수 있는 field-value 쌍의 최대 개수는 4,294,967,295 개이다.

 

* 데이타형의 값은 설정파일에서 정해준 조건보다 큰 경우는 hashtable 아니면 zipmap 로 encoding 된다.

 

 

 

2) 여러 프로세스에서 동시에 같은 key 에 대한 갱신을 요청할 경우 Atomic 한 처리로 데이터 부정합 방지 Atomic 처리 함수를 제공한다.

 

 

 

3) 메모리를 활용하면서 영속적인 데이터 보존

 

[Expires 명령]

redis 의 각 key 에는 만기시각을 설정해줄 수 있다. 이는 redis 명령 중 expire 명령으로 설정해줄 수 있다.
- 만기시각이 지난 key 는 자동적으로 메모리에서 제거된다.
- 메모리가 full 된 상태에서 LIMITS 설정에서 선택한 정책에 따라 만기시각이 지정되지 않거나 만기시각이 남은 key 라도 삭제될 경우가 있다.

 

[Persistence]

redis 는 메모리 기반 DB 이기 때문에 전원이 꺼지면 데이타가 모두 날라가게 된다. 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파일에 메모리상의 데이타를 저장해두고 redis 서버 실행시 다시 그 파일에서 데이타를 읽어와 메모리상에 올리는 기능을 제공한다
redis 는 RDB 와 AOF 의 두가지 지속성을 제공한다. 

RDB >

- 메모리상의 데이타를 모조리 파일로 덤프를 뜨게 된다.
- command 중 bgsave(비동기적) or save(동기적) 를 실행하면 이 지속성으로 파일을 쓰게할수 있다.
- 설정파일에서 SNAPSHOTTING 부분이 이 지속성과 관련된 부분이다.
- 저장 파일은 보통 .rdb 를 확장자로 쓴다.


•프로세스 
1.redis 는 fork 로 자식 프로세스를 생성한다.
2.자식 프로세스는 임시 rdb 파일에 data 를 쓴다.
3.자식 프로세스가 임시 rdb 파일에 data 쓰기를 마치면, 임시 rdb 파일로 옛날 rdb 파일을 덮어 씌운다.

•장점 
◦특정 시점의 백업 및 복구에 유리하다.
redis-server 디스크에 저장하는 시점까지 disk i/o 가 일어나지 않으므로 성능을 극대화 할수 있다.
◦AOF 에 비해 더 빨리 메모리 에 data 를 올리고 redis-server 를 시작 할수 있다.

•단점 
◦사고 발생시 백업이 일어나는 시점들 사이에 일어나는 변경사항이 손실된다.
◦백업시 fork() 로 자식 프로세스를 생성해서 백업 작업을 시행하는데 이때 데이타가 크다면 순간적으로 많은 cpu 부하가 발생할 수 있다.

 

 

 

AOF >

- 실행한 명령들을 계속 파일에 추가해나가는 방식. mysql 의 바이너리로그 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.
- command 중 BGREWRITEAOF 을 실행하면 이 지속성으로 파일을 쓰게할 수 있다.
- 설정파일에서 APPEND ONLY MODE 부분이 이 지속성과 관련된 부분이다.
- 저장 파일은 보통 .aof 를 확장자로 쓴다.
- AOF 는 설정파일에서 파일을 쓰는 시점에 대해 3가지 옵션을 제공하는데 보통 기본값인 everysec 를 사용하면 된다.

•Log rewriting 
◦쓰기 내용이 많아져서 불필요할정도로 aof 파일이 커진 경우 BGREWRITEOF 명령의 실행에 의해 데이타 내용을 살릴수 있는 짧은 명령을 쓰게 된다.

•AOF 손상 확인 방법 : aof 파일을 쓰는 중 정전등의 문제로 파일이 손상될 수 있다. 이 때 redis-check-aof 툴로 복구가 가능하다. 
1.aof 파일을 복사한다.
2.redis-check-aof --fix <aof복사본파일> 을 실행해 복사본 파일을 수정(복구)한다.
3.(옵션사항)diff -u 명령으로 두 파일을 비교한다.
4.수정된 파일을 이용해 redis-server 를 다시 시작한다.

•장점 
◦사고 발생시 손실되는 데이타가 최소화된다.
◦정전등의 문제로 aof 파일에 문제가 생긴다 해도 redis-check-aof 로 aof 파일의 복구가 가능하다.
◦aof 파일은 포맷이 단순하여, 문제가 있는 쿼리만 삭제하고 복구에 사용한다던가 하는 작업이 가능하다.

•단점 
◦rdb 파일에 비해 보통 사이즈가 커지게 된다.
◦AOF 는 fsync 정책에 따라 RDB 보다 느릴수 있다.(아무래도 RDB 보다 쓰기가 많이 일어나게 되므로)

 

[메모리 설정]

 

•maxclients 128 
redis 서버에서 클라이언트의 접속을 동시에 몇 개 까지 받아들일지 설정하는 부분.
◦0 으로 할 경우 무제한으로 접속을 받아들인다.
◦설정된 수를 초과하여 클라이언트 접속이 시도되는 경우 에러를 반환해준다.

•maxmemory 
◦서버에서 사용할 물리적 메모리 양을 결정한다. 이 메모리양에는 실제 데이타는 물론 각종 설정 상태를 기억하는 부분 까지 포함된다.

◦그냥 숫자만 쓰면 바이트 단위가 되며, 다음과 같은 표기도 가능하다. 
■1k : 1000 bytes
■1kb : 1024 bytes
■1m : 1000000 bytes
■1mb : 1024*1024 bytes
■1g : 1000000000 bytes
■1gb : 1024*1024*1024 bytes

•maxmemory-policy volatile-lru 
◦maxmemory 에서 설정한 메모리 를 초과해서 데이타를 쓰려고 할 경우의 정책 설정 부분으로 아래와 같은 옵션이 있다. 

■volatile-lru : (기본값) 만기시각이 설정된 key 들 중에서 LRU algorithm 에 의해 key 를 골라 삭제
■allkeys-lru : LRU algorithm 에 의해 key 를 골라 삭제
■volatile-random : 만기시각이 설정된 key 들 중에서 랜덤하게 key 를 골라 삭제
■allkeys-random : 랜덤하게 key 를 골라 삭제
■volatile-ttl : 만기시각이 설정된 key 들 중에서 만기시각이 가장 가까운 key 를 골라 삭제
■noeviction : 어떤 key 도 삭제하지 않고 error on write operations 를 돌려준다.

 

 

4) 여러대의 서버 구성

 

•slave-serve-stale-data yes 
◦마스터노드와의 연결이 끊겼을 경우 슬레이브노드로 들어오는 명령에 어떻게 대처할지 설정해주는 부분


■yes : 슬레이브노드에서 읽기나 쓰기 명령을 모두 받고 처리해준다.
■no : 슬레이브노드로 들어오는 모든 명령에 에러상태를 되돌려준다. 쉽게 말해 읽기 쓰기 모두 처리 안해준다.

 

•repl-ping-slave-period 10 
◦슬레이브노드에서는 주기적으로 마스터노드에 ping 명령을 날려 마스터노드와의 접속상태를 확인하는데 그 주기(초단위)를 설정하는 부분. 기본값은 10초 이다.

•repl-timeout 60 
◦이 값은 대량의 I/O 와 data 에 대한 timeout 을 설정해주는 부분인데, repl-ping-slave-period 값 보다 크게 설정해줘야 한다.
◦단위는 초단위 이고 기본값은 60초 이다.

 

 

마스터 - 슬래이브 구조에서 마스터가 죽을경우 처리 할 수 있게 하려면 REDIS 에서 제공하는 sentinel 설정을 통하여 서버 상태를 모니터링하다가 마스터 서버가 다운되면 슬래이브 중 1대를 마스터로 설정하는 처리를 할수 있다.

 

 

 

4. 테스트 해 보아야할 부분들

 

컬렉션별 속도 측정-> 배치에 대한 쓰기, api 읽기 모두 측정
데이터 량에 대한 메모리 상용률 -> 압축방식에 따른 차이가 있을 것임
스키마 key-value 구조 
리플리카 설정 방안
가상메모리 설정 방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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